사망 후 143년이 지나도록 전혀 부패하지 않는 시신  > 마을활성화

본문 바로가기

마을활성화

사망 후 143년이 지나도록 전혀 부패하지 않는 시신 

profile_image
나랏말쌈이
2025-04-01 11:27 44 0

본문


가톨릭 성녀 베르나데타 생전 모습 (1844년 1월 7일-1879년 4월 16일)


프랑스 루르드 출신으로 가난한 제분업자의 딸이었다고 함

1858년 2월 11일부터 6월 16일까지 18차례 성모 마리아의 발현을 목격

1879년 35세의 젊은 나이에 선종한 후, 그녀의 시신은 조금도 부패하지 않은 채 오늘날까지 생전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






사망 후 143년이 지나도록 전혀 부패하지 않는 시신.
실제로 보면 곤히 잠든 것처럼 보인다고 함.




사망 후 143년이 지나도록 전혀 부패하지 않는 시신

댓글목록0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댓글쓰기

적용하기
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.
게시판 전체검색